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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자신만의 재능을 찾아라
  평소 동경하던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라.
  특별히 배운 적이 없는데도 방법을 잘 알고,
  쉽게 이뤄냈던 일이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확신이 안 서면 주면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②『변신의 단계를 파악하라』
  변신은 무관심-심사숙고-준비-실행-유지 단계의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숙고 단계에서 자기 재평가가 철저히 이뤄져야 하며,
  실행 단계에서는 주변의 도움과 보상이 필요하다.

③『시간관리가 관건이다』
  매일 시간 사용 명세서를 작성하면
  집중력과 시간 활용도가 높아진다.
  시간을 분해하고 마감을 자주 만들어라.
  긴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

④『퇴근 후 3시간을 활용한다』
  목표를 뚜렷이 세운다.
  딱딱하고 지루한 일과 부드럽고 재미있는 일을
  적절히 섞어 시간을 배정하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공부하라.
  독서나 외국어학습이 좋다.

⑤『스타일이 성공을 부른다』
  스케쥴에 따라 의상, 신발, 소품, 메이크업 색상까지
  토털 코디네이션할 수 있도록 스타일 다이어리를 만든다.
  스타일의 완성은 다양한 표정이다.
  무표정하다면 성공할 수 없다.

⑥『창의성을 개발하라』
  거리의 사람들 모습, 새로운 조형물을 관찰하면서
  시대의 유행을 읽어라.
  아이디어를 메모할 수 있는 도구를 휴대한다.
  일을 놀이처럼 즐긴다.

⑦『삶을 단순화하라』
  일과 상관없는 취미생활을 가져라.
  한달에 한번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의 여유를 가져라.
  자신만의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져라.

⑧『인간관계를 중시하라』
  회사 이외의 인맥을 만들라.
  주변 사람들과 도움을 주고받는다.
  단 재정적 도움은 제외한다.
  이를 위해서 배우자를 비롯한 가족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

⑨『효과적으로 사과하라』
  자신의 잘못이라고 판단되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사과하라.
  조건을 달지 말고 사과하라.
  가까운 사람부터,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라.

⑩『실패의 의미를 깨닫자』
  실패는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했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무언가 새로 배웠다는 것을 뜻한다.
  실패가 실패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중단하는 것만이 실패하게 만들 뿐이다、、

한강수인생

2008/06/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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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업

2008/06/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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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으로 내몰린 사람들을 인터뷰해, 삶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정리한 책. 2004년에 사망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마지막 책으로,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삶의 진실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죽음과 마주한 사람들이 삶이라는 학교의 교사들이며, 삶이라는 학교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정체성, 사랑, 인간관계, 시간, 두려움, 인내, 놀이, 용서, 받아들임, 상실, 행복이라고 말한다. 때로는 부조리하고, 하찮고, 무의미한 삶 속에서 즐겁지 않은데도 웃고, 마음이 맞닿지 않는데도 관계를 맺고, 절망적이지만 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것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저자들이 인터뷰한 사람들은 삶이 기회이자, 아름다움이며, 놀이라고 말하면서, 삶을 붙잡고, 감상하고, 누릴 것을 권한다. 또한 삶에서는 배워야 할 것들이 있고, 한 번의 삶으로 그것을 전부 배울 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살아 보기 전에는 죽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살고(Live), 사랑하고(Love), 웃으라(Laugh). 그리고 배우라(Learn).'라는 위대한 가르침을 남기고 있다.

다빈치코드

2008/06/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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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되는데...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독자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제2권>

천사와 악마

2008/06/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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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 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또 하나의 대표작.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첨단과학과 종교와의 논쟁을 통해 인간 존재의 참의미를 통찰하는 작품이다. 스위스의 유럽입자물리학 연구소인 CERN에서 유능한 과학자 베트라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물질과 닿으면 상상할 수 없는 대폭발을 일으키는 강력한 에너지원인 반물질이 전설의 조직 일루미나티에 의해 바티칸에 깊숙이 숨겨진다. 24시간 안에 반물질을 찾아야 하는 숨막히는 상황 속에서, 사건에 휘말리게 된 로버트 랭던은 해박한 기호학 지식을 이용하여 고대의 4원소로 살해될 4명의 추기경들의 연쇄살인을 막기 위한 대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반물질, 갈릴레이, 신물리학, 거대 하드론 충돌형 가속기, 초전도 초대형 입자가속기 등에 대한 다양한 물리학 지식을 소개하고 바티칸, 일루미나티, 베르니니의 건축 예술 작품, 교황선거회의 등의 가톨릭 전통의식과 역사를 되짚어보며 과학과 종요의 대격돌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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